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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객을 위한 런던의 정보
- 런던…
- 런던은 잉글랜드의 수도입니다. 오늘날 런던은 세계의 비지니스, 재정, 문화의 중심지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정치, 교육, 패션, 예술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나라입니다.
- 런던의 인구는 1300만명정도입니다. 런던은 영국의 수도인 만큼 복잡하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도시입니다. 서울과 비교를 하면, 종로나 강남처럼 항상 사람들로 붐비는 그런 곳입니다.
- 런던은 다른 유럽과 달리 화폐로는 파운드(£)를 쓰고 있습니다. 1파운드는 약 1800~ 1900원 사이입니다.
- 런던의 유명지
1) 빅벤(Big Ben)
- 웨스트민스터(Westminster)라는 지하철역에서 나오자마자 무언가가 웅장한 건물이 눈 앞에 보입니다. 그리고 한참을 위로 처다보면 그 무언가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바로 빅벤입니다. 항상 책으로만 보다가 처음 빅벤을 접했을때는 정말 크고 멋있다라는 생각만 들 것입니다. 제일 먼저 그 웅장한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가 정신을 차리고 나면 의사당의 멋있고 정교한 건물의 디자인에 다시한번 흠뻑 빠져들게 됩니다.
2) 버킹험 궁전( Buckingham Palace)
- 런던에 버킹험 궁전보다 유명한 것이 있다면 근위병 교대식 일것입니다. 버킹험 궁전을 구경하러 가서 이 교대식을 빼놓고 온다면 그건 오뎅없는 떡볶이라고 할만큼 유명한 행사입니다. 약 40분에서 1시간정도 매일매일 이루어 지는 행사이기때문에 언제가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시간대를 미리 알아두고 가야지 볼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보통 10시~11시사이에 행사가 있지만 가끔씩은 시간대가 바뀌기도 합니다. 버킹험 궁전은 £2,3정도 내면 안까지도 구경할 수 있지만 볼 수 있는 곳은 제한되어있습니다.
3) 런던아이 ( London Eye)

- 런던의 자랑 템즈 강 (River thames)가운데에 있는 거대한 관람차입니다. 그 규모는 135m이며 이 관람차를 타고 제일 꼭대기를 올라가게 되면 런던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전체 한바퀴를 도는데에는 약 30분정도가 소요됩니다.
4) 세인트 폴 대 성당 ( Saint Paul’s Cathedral)
- 다빈치코드에도 나오는 세이트 폴 대 성당은 겉모습은 큰 성당처럼 보이기만 합니다. 주변에 고급스러우면서도 웅장한 건물들 때문에 약간은 작아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안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그 매력에 포옥 빠져버리게 됩니다. 종교가 다른 종교라고 이 성당 방문을 빼 놓는 다면 이 성당에서 나오는 카리스마를 느끼는 경험을 놓치게 됩니다. 이 성당에서 유명한 것은 거대한 돔(Dome)입니다. 문을 들어서는 그 순간부터는 유명한 화가들의 그림들과 조각들을 볼 수 있습니다.
5) 노팅힐 ( Notting Hill)
-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엔티크물건들을 많이 파는 길거리 시장(Portobello Market)으로도 유명하고 영화 ‘노팅힐’에 나오는 거리로도 유명한 거리 입니다. 엔티크 물건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주말에 가는 편이 좋고, 영화 속 장면을 되새이며 그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주말에는 관광객들로 가득 차는 거리를 보는 것 보다는 평일에 가서 주변도 둘러보면서 아기자기한 건물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6) 타워브릿지 ( Tower Bridge)
- 다리 가운데가 갈라져서 그 사이로 대형 선박이 지나갈수 있는 다리로 유명한 다리입니다. 예전에는 하루에서 몇번씩 열려서 그 광경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았지만 요즈음에는 다리가 열리는 모습을 보면 그 날 정말 운이 좋은 날이라고 생각해도 좋을만큼 가끔씩만 열린다고 합니다.
- 사진을 찍는 사람들에게 어느 곳이 사진을 찍으면 가장 이쁘게 나오는지를 물어보면 모두들 입을 모아 하는 곳이 이 곳 타워브릿지이기도할 만큼 외경도 멋있는 다리입니다.
7) 국립 미술관 ( National Gallery)
- 세계적인 미술관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무엇보다 런던의 박물관들은 입장료를 받지 않고 기부금제로 되어있어서 예술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정말 좋은 교육의 현장이라고도 할 수 있을만큼 유명한 화가들의 유명한 그림들이 많이 모여있습니다.
- 그때 그때 특정 화가들의 그림들을 잠시동안 전시하는 곳은 돈을 내고 들어가도록 되어있습니다.
8) 대영박물관 ( British Museum)
- 한국에서 제일 많이 들어보았을 법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대영박물관입니다. 전 세계의 문화를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는 그런 박물관이기도하고 정말 귀한 문화들을 소장하고 있는 장소이기도 하기때문입니다. 일단 한번 들어가서 그냥 둘러만 보는데에도 시간이 3시간은 훌쩍 지나갈 정도로 크고 볼 것이 많은 박물관입니다.
9) 하이드파크 (Hyde Park)
- 런던에서 가장 큰 공원입니다. 공원안에 호수가 있는 것은 기본이고, 말을타고 지나다닐수 있는 코스, 사람이 걸어다니는 산책로, 자전거가 다니는 길등이 있고 주말에는 예술가들이 나와서 그림도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나와서 연설을 하기도 합니다. 날이 좋아지는 날부터는 잔디밭에 누워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10) 그리니치 (Greenwich)
- 0'시를 볼 수 있는 천문대가 있는 곳입니다. 천문대앞에는 0'시를 알리는 기준시계를 볼 수 있으며 바닥에는 전 세계의 나라들의 이름들과 시차를 알려주는 라인이 있어서 자신의 나라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천문대안에 작은 박물관이 있고 이 천문대를 주변으로는 큰 공원이 있습니다. 천문대가 언덕 위에 있기때문에 천문대를 본 후에 그 앞에 있는 벤치가 앉아서 아래를 내려보는 광경또한 너무 멋있고 아름답습니다.
- 이 곳에서는 또한 해양박물관을 볼 수 있습니다.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는 장소도 있고 전시장 자체를 배처럼 만들어서 구경하는 내내 배 안에 있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흥미로운 박물관입니다.
- 런던의 교통편
1) 버스 (Bus)
- 런던의 버스 하면 생각나는 것이 이층버스 일 것입니다. 런던에 오자마자 많은 사람들이 이층버스를 보면서 신기해합니다. 최초의 버스가 런던에서 생긴만큼 런던에는 많은 버스들이 있으며 쉽게 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2) 지하철 (Tube / Underground)
- 지하철 또한 런던이 최소인 만큼 런던의 지하철 노선은 서울의 지하철 노선만큼 아니 그보다 더 복잡합니다. 그리고 오래되어서 서울의 지하철처럼 깨끗한 환경은 아니지만 버스보다 훨씬 목적지에 빨리 가는 방법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3) 기차 (Train)
- 런던의 시내를 가는 것이 아니라 런던의 외곽을 구경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기차를 이용해야 합니다. 런던은 1존부터 6존까지 나뉘어져있는데 1,2존은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하는 편이 빠르고 편하지만 그 외의 지역을 갈때에는 기차를 이용하는 편이 빠릅니다. 런던의 기차는 한국의 기차와는 조금 달리 (한국은 멀리 여행을 갈때 많이 이용하지만) 하나의 교통수단으로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입니다.
4) DLR (Docklands Light Railway)
- DLR은 미래형 철도로 사람없이 움직이는 철도입니다. 길이는 지하철보다 짧고 안에서 한명이 작동을 도와주는 역할만 합니다. 이 열차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시설도 깨끗합니다. 현재 런던에는 강 주변에만 돌고 있어 이름이 DLR이라고 합니다.
- 그 외…
1) 문화(음악, 공연) : 오페라의 유령등 항상 뮤지컬을 볼 수 있으며 길거리 곳곳에 예술인들의 연주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2) Pub : 한국의 술집과는 약간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술집입니다. 퇴근후에 가볍게 맥주 한잔, 스포츠 경기를 함께 보며 맥주 한잔 정도 즐기는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길거리 시장 : 동네 중간 중간에 길거리 시장이 많이 있습니다. 노팅힐의 포토벨로 마켓처럼 크지는 않지만 전통적인 면들, 영국의 문화를 느낄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펑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할 만한 곳으로 캄던타운(Camden town)입니다.
4) 여러 박물관 : 여러 박물관을 무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5) 차이나타운 : 어느 나라를 가도 볼 수 있는 곳이 차이나 타운이지만 런던의 차이나 타운은 런던 센트럴에 있어서 차이나 타운을 구경하고 나서 주변의 런던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6) 스포츠 : 런던의 전통적인 스포츠는 크리켓입니다. 야구랑 비슷한 경기며 봄이 되면 경기를 가집니다. 그리고 모든 영국인들이 좋아하는 축구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축구경기가 있는 날이면 Pub이나 경기장에 모여서 다 같이 응원을 합니다.
7) 해롯백화점 : 최고급만 다룬다는 고급 백화점입니다. 꼭 필수로 들려야 할 곳은 아니지만 이 곳을 가보면 모든 물품이 모두 고급품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해롯백화점이라고 하면 다들 입을 다물지 못하는 표정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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